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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돈의 속성 : 돈은 인격체다

by 라킬프에21 2026.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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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회장의 저서 **『돈의 속성』**은 자산가들 사이에서 '부의 성경'으로 불립니다. 그중에서도 많은 독자에게 가장 큰 충격과 깨달음을 주는 대목은 단연 **"돈은 인격체다"**라는 철학적 정의입니다. 돈을 단순히 교환의 매개체나 숫자로만 보던 기존의 관점을 완전히 뒤집기 때문입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김승호 작가가 강조한 '돈의 인격체' 개념을 3가지 핵심 요약으로 정리하고, 이를 통해 우리가 가져야 할 부에 대한 태도를 고찰해 봅니다.


[돈의 속성 핵심 요약: 돈은 인격체다]

1. 돈은 스스로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는 존재다

김승호 작가는 돈을 의지와 감정을 가진 인격체로 대하라고 말합니다. 돈은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곁에 머물고 싶어 하며, 가치 있는 곳에 쓰일 때 기쁨을 느껴 더 많은 친구(이익)를 데리고 돌아옵니다. 반면, 자신을 무시하거나 술, 도박, 사치 등 비합리적인 곳에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비명을 지르며 떠나버립니다. 즉, 돈과의 관계를 **'물건과의 관계'가 아닌 '사람과의 관계'**로 재정립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첫걸음입니다.

2. 작은 돈은 어린아이처럼, 큰돈은 어른처럼 대하라

돈의 크기에 따라 예우를 갖추는 방식이 달라야 합니다. 작은 돈은 인격체의 '어린아이'와 같아서, 이를 함부로 대하거나 낭비하는 사람에게는 큰돈(부모)이 결코 찾아오지 않습니다. 반대로 큰돈은 '엄격한 어른'과 같아서, 주인이 교만해지거나 무례하게 행동하면 순식간에 곁을 떠납니다. 작은 돈을 아끼고 큰돈을 겸손하게 대하는 태도가 유지될 때 비로소 부는 증식됩니다.

3. 돈의 품격은 '버는 과정'에서 결정된다

돈에도 번 사람의 태도와 과정에 따라 각기 다른 '성격'이 부여됩니다. 정당한 노력과 정직한 방법으로 번 **'좋은 돈'**은 성격이 온순하여 주인 곁에서 오래 머물며 집안을 평안하게 지켜줍니다. 그러나 타인을 속이거나 고통을 주어 번 **'나쁜 돈'**은 성격이 포악하여, 결국 주인까지 망가뜨리고 도망칩니다. 결국 내가 어떤 마음으로 돈을 벌었느냐가 그 돈이 내 곁에 머물 기간을 결정합니다.


결론: 돈과 건강한 '우정'을 맺으십시오

김승호 회장이 말하는 부의 핵심은 **'돈을 대하는 존중의 마음'**입니다. 돈을 인격체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내가 돈의 주인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돈 또한 나의 파트너로서 존중받아야 함을 의미합니다. 돈을 너무 사랑해서 구속(인색함)하지도 말고, 너무 무관심해서 방치하지도 마십시오.

돈이 당신의 곁에서 안심하고 머물며 번성할 수 있도록, 오늘 당신의 지갑 속에 있는 작은 돈부터 인격체로 정중히 대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한 태도의 변화가 훗날 거대한 자산의 파도로 돌아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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